연중 제3주간 목요일-영원한 하느님 나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너에게서 한 집안을 세워 주겠다.” (2사무 7:27)

하느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영원한 왕국에 대한 약속은 예수님에게서 성취되었어요. 그리고 하느님의 다스리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왕직에 참여하는 우리 신앙인 안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 안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하느님의 현존을 증거하며 오늘을 살아요.

“Evangelical remaining is never immobility or resignation, but active hope that generates attitudes and gestures of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