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금요일-사랑과 분별력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온갖 이해로 더욱더 풍부해져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필리 1:9,10)

사랑은 풍부한데 분별력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반대로 분별력은 뛰어난데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바오로 사도는 필립피 신자들이 사랑과 분별력이 균형잡힌 건강한 신앙 생활을 하기를 기도한다고 편지에 적었어요.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한 뜨거운 사랑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요.

“Let’s rediscover in Mary the path to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