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하느님의 무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에페 6:11)

악마의 수많은 유혹은 “이정도는 괜찮아,” “내일 해도 늦지 않아.” 라고 말하며 우리를 해이하게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성령의 칼을 쥐고 굳건히 오늘을 살아요.

“We cannot remain inert before the urgency of evangelization and the many wounds that afflict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