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수요일-좁은 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루카 13:24)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들어가기 위해 예수님과의 이전 친분도, 가르침을 많이 들은 것도 소용 없어요. 실제로 의롭게 살아야 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자신은 점점 비우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우며 충만한 오늘을 살아요.

“We need to be a Church that embrace the cry of humanity and is enlightened by Christ bringing the light of the Gospel to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