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보다 겸손하고 보다 환대하는 교회 만들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루카 13:12)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묶인 것을 풀어주고 굽은 것을 펴려고 하시는데, 우리는 복음 속 회당장처럼 안 되는 이유를 들며 예수님을 막아서고 있지는 않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통해 예수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도록 우리를 개방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요.

“Let us build a humbler, more welcoming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