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금요일-하늘의 시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들은 자기네 배를 하느님으로, 자기네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며 이 세상 것만 생각합니다.” (필립 3:19)

바오로 사도는 오직 먹고 사는 것만 생각하며 그것이 하느님인 양 살아가는 교우들을 보며 안타까워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늘의 시민으로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As we pray, the Holy Spirit comes to our 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