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되찾은 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루카 15:7)

우리가 무시하던 바로 그 사람, 우리가 개선될 가망이 없다고 단정지었던 바로 그 사람을 예수님께서는 귀하게 여기시고 희망을 거두지 않으신다는 말씀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What counts are not the exterior practices, but the readiness of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