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수요일-십자가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27)

바오로 사도가 짊어지기로 결단한 십자가는 무엇이었을까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아시아 대륙에서 유럽 대륙으로 건너간 결단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일상의 십자가를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하루를 살아요.

“Perform a daily examination of conscience, reflecting on how we love God and our neighb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