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미나의 비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첫째 종이 들어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 미나를 벌어들였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9:16)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의 삶이라는 미나를 우리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그 미나 안에는 열 배로 불어날 가능성도, 그대로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으로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하루를 살아요.

“Charity multiplies chrisms; it makes the chrism of one the chrism of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