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위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네가 한 일과 너의 노고와 인내를 안다.” (묵시 2:2)

우리는 요한 묵시록을 세상 종말에 일어날 무시무시한 일들을 적은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묵시문학적 표현으로시련을 겪던 초대 7 교회를 위로하고 희망을 전한 책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눈물을 기억하시는 주님과 함께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prayer of the poor rises up to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