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성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

우리는 매일 어떤 성전을 지으며 살아가나요? 우리가 모여 하느님께 예배드리는 눈에 보이는 성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성전은 예수님 자신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며 오늘을 살아가요.

“Gratuitous love is more persuasive than many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