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금요일-항구함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십니다.” (히브 13:8)

우리가 우리를 낙담하게 만드는 수많은 비호의적인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충실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항구한 분이라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몸인 우리도 그분을 바라보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ith the help of God, we can avoid becoming accustomed to injustice and ward off the temptation to think that certain phenomenon cannot be era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