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제가 바로 죄를 지었습니다.” (2사무 24:17)
하느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인구 조사를 실시한 다윗은 백성이 흑사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가슴을 치며 하느님께 자신의 잘못을 고백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항구히 하느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은혜와 잘못했을 때 즉시 뉘우치고 돌아올 수 있는 은혜를 청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other’ may no longer be seen as a stranger or a threat, but recognized as a brother or a s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