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화요일-아들의 반란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대신 차라리 내가 죽을 것을.” (2사무 19:1)

자신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아들 압살롬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은 통곡했어요. 우리도 가장 소중한 사람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경험을 하기도 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뜻을 찾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Be leavens of peace and signs of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