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목요일-협력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야말로 내 뼈에서 나온 뼈요, 내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창세 2:23)

하느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아 온갖 짐승과 새를 창조하셨지만 아담은 협력자를 찾지 못했어요. 하지만 하와를 보자 위와 같이 감탄했죠. 사랑하는 여러분, 배우자를 협력자로 존중하며 가족이란 공동체를 가꾸어요.

“The Lord comes to renew the world and transform our lives with His plan full of hope for all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