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세계 병자의 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창세 1:27)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짧음과 긺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 모두는 병들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지혜로운 사람은 이것을 알고 육체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 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원래 창조하신 아름다움을 잘 가꾸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pe strengthens us in times of t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