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금요일-바벨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자, 성읍을 세우고,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세워 이름을 날리자.” (창세 11:4)

창세기에 사람들은 바벨에 탑을 세우고 하느님 없는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해요. 우리도 많은 순간 자신의 이름을 높이려는 유혹에 빠지죠. 사랑하는 여러분, 늘 주님을 신뢰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Holy Spirit who stirs the heart of whoever sincerely seeks God fills it with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