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마르 8:33)
우리는 베드로처럼 성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시려는 예수님을 막아서기도 해요. 그때 예수님께서는 정신 차리라고 따끔히 우리를 꾸짖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생명을 존중하고 벗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는 하루를 살아요.
“Let us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Magi, these pilgrims of hope who, with great courage, turned their steps, hearts and goods towards the One who is the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