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월요일-시련의 열매인 인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 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야고 1:2)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기에 초기 유대인 신자들이 겪어야 했던 수많은 어려움을 생각해요. 가족과 고향 사람들로부터 버림받고 가난에 시달렸지만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버릴 수 없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인이기에 겪는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굳건함을 더해 주시기를 청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Jesus invites us to enter into the newness of the Kingdom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