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어찌하여 화를 내고, 어찌하여 얼굴을 떨어뜨리느냐?” (창세 4:6)
우리는 일이 잘못된 원인을 밖에서 찾지만, 그 실제 원인은 자신에게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와 같이 카인은 자신을 보지 못하고 하느님 탓을 하며 동생 아벨을 죽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온전히 우리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가요.
“Jesus proclaims as blessed those who are poor, afflicted, meek and persecuted-a change of mentality and a revolution of persp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