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어린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르 9:37)

어린이를 받아들이라는 말씀은 어린이의 순수함만이 아니라 가난과 힘없음, 낮아짐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영광의 예수님만을 쫓아 신앙생활을 하기 쉽죠.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re we truly willing to heed God’s call to change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