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참된 단식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 58:6)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단식은 겉으로 보이기 위한 단식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하느님의 자애가 흐르게 하고 우리 사회 속에 하느님의 정의가 실현되게 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참된 금육으로 하느님 품에 가까이 다가가는 하루 보내세요.

“We must reflect very carefully and humbly about who we are and what we are d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