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요한 3:23)
동방 박사를 비추던 별이 우리를 비추고 있어요,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고 아기 예수님을 만나라고, 미움이 아니라 사랑을 품고 살아가라고.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루 용기를 내어 빛을 따라 살아가요.
“The light of the star frees our hearts from all that is not charity, in order to encounter Christ f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