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마르 6:38)
우리는 사랑하기에 앞서 자신이 가진 것, 재능,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선뜻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죠. 하지만 우리가 용기를 내기만 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사랑의 기적을 일으키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함으로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아가요.
“Be weavers of hope where the industry of war be replaced by the craft of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