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하느님께서는 사제들이 하느님의 백성을 축복하면 당신 친히 복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세요. 축복뿐만 아니라 그들을 지키고 당신 얼굴을 비추며 은혜를 베풀겠다고도 말씀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축복 속에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해요.
“We choose love, and love makes our hearts fervent and hope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