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망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루카 17:3)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마르티노 성인은 추위에 떠는 걸인에게 자신의 망토를 주었는데, 그날 밤 꿈에 그 망토를 두르고 나타나신 예수님을 체험한 후 세례를 받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위 작은 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을 살아요.

“Offer tenderness and steer clear of hypocri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