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낮에는 주님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다.” (탈출 40:38)
광야를 여행하는 이스라엘 백성 한 가운데 주님께서는 늘 현존하시며 자신의 백성을 지켜주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을 잃고 다른 것으로 우리를 채우며 살아가는 위험에서 우리를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하며 오늘을 살아요.
“A climate of violence and hatred deeply wounds human dig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