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았다.” (마태 1:6)
마태오 복은은 왜 숨기고 싶은 과거까지 예수님의 족보를 소개하면서 우리에게 알려 주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이런 부족함을 지닌 우리 인간 역사 안으로 오신 참된 구원자이시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대림시기의 마지막 8일을 시작하는 오늘 아기 예수님을 우리 삶 안으로 초대해요.
“Let us be careful not to get caught up in frenetic activity in preparing for the fe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