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태 1:20)
삶을 살다보면 우리 계획보다 훨씬 더 큰 곳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초대하시기도 해요. 오늘 복음에서 마리아와 함께 소박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었던 요셉은 자신의 계획보다 성가정의 가장이 되라는 하느님의 계획을 받아들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초대를 대담히 받아들이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가요.
(새 뉴욕 대교구장으로 임명되신 졸리엣 교구 힉스 주교님의 인터뷰 중에서) “My desire is to be a pastor with a shepherd’s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