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9달의 침묵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루카 1:13)

즈카르야는 그렇게 바라던 아이를 갇게 될 것이라는 가브리엘 천사의 말에 뒷걸음질쳐요. 그리고 9달 동안 하느님의 계획을 받아들이는 침묵의 시간을 보내게 되죠. 사랑하는 여러분, 구세주 예수님께서 우리 삶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우리를 개방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가요.

“The Son of God doesn’t find room in a house, but knocks on our 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