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성모님의 응답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이번 대림시기 주님의 도착을 기다리며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의 모범은 구원자의 오심 앞에 온전히 자신을 내놓으셨던 성모님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용기 있게 부르심에 응답하셨던 성모님과 같은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Christian life is indispensable companion that helps us glimpse the goal: the encounter with the Lord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