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당신 종 다윗 집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힘센 구원자를 일으키셨습니다.” (루카 1:69)
9달 동안 벙어리가 되어 하느님의 계획을 곰곰히 생각했던 즈카르야는 성령으로 가득 차 이 모든 일은 구원자를 보내겠다고 하신 하느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위함이었다고 고백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저녁8시 성탄 밤미사에 참여하며 우리를 찾아오시어 구원하시는 하느님께 감사해요.
“Christmas is always ‘a feast of light on earth,’ even in moments that seem dominated by dark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