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응답하는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 13:2)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바르나바 사도는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떠나는 삶을 사셨어요. 오늘 제1독서에서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지켜준다고 믿는 안락함에서 일어나 성령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하루를 살아요.

“There is no cry that God fails to h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