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2코린 6:2)
어제 장재봉 신부님의 말씀처럼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이에요. 지나온 날들도, 다가올 날들도 아닌 지금, 바오로 사도처럼 하느님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함께 소중한 오늘을 행복으로 채워가요.
“Bear witness to the God-given dignity of every person without exce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