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여러분이 그 가난으로 부유하게 되도록 하셨습니다.” (2고린 8:9)
장재봉 신부님의 말씀처럼 구덩이에 빠진 어린이를 구출하기 위해 같은 깊이의 구덩이를 옆에 뚫어 접근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우리를 구하기 위해 가난하게 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이런 사랑에 한걸음 더 다가가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Place Jesus Christ at the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