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 7:3)
주위 형제의 가장 못마땅했던 모습이 결국 나의 모습이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자신의 약점을 고쳐갈 수 있는 용기를, 타인의 약점에 대해 너그러울 수 있는 마음을 청하며 소중한 오늘 하루를 살아요.
“We are called to share our bread, to multiply hope and to proclaim the coming of God’s king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