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목요일-주님께서 들으셨다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가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다.” (창세 16:11)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을 관통하는 하느님은 고통 속에 있는 사람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느님이에요. 아브라함이 얻은 첫째 아들, 이스마엘, “주님께서 들으셨다”의 뜻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작은 한숨도 들으시는 주님과 함께 행복한 오늘을 살아요.

“Keep your eyes fixed on Jesus, cultivating a relationship of friendship with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