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우리 희망은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으신다는 앎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사실을 깊이 마음에 세기며 힘차게 오늘을 살아요.
“Our hope is grounded in the knowledge that the Lord never abandons us: He is always at our side.”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우리 희망은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으신다는 앎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사실을 깊이 마음에 세기며 힘차게 오늘을 살아요.
“Our hope is grounded in the knowledge that the Lord never abandons us: He is always at our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