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레베카의 축복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께서는 모든 일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려 주셨다.” (창세 24:1)

레베카는 이전에 만난 적도 없는 나그네에게 호의를 베풀고 이사악의 아내가 되었어요. 이후 하느님의 이끄심을 믿고 친청집을 떠나 이스라엘 12지파의 할머니가 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 뜻을 따르며 그분의 축복이 가득한 오늘을 살아요.

“Know how to choose paths of life and reject everything that leads us away from Christ and the Gos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