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에게 축복해 주시지 않으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 (창세 32:27)
형 에사우에게 돌아가기 전 야곱은 하느님과 밤새 씨름을 해요. 그리고 끈질기게 하느님께서 축복해 주시기를 청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 기도할 때, 또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할 때, 우리도 야곱과 같은 항구한 믿음을 살아요.
“We pray for all the families who have lost loved ones in the disaster caused by the flooding of the Guadalupe 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