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탈출 3:12)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구출하라는 말씀에 모세는 자신의 무능함을 고백해요.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늘 동행하시겠다고 힘을 주시며 모세를 파견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돌보시고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우리를 세상 속으로 파견하심을 기억해요.
“Humanity can always come together, even in times of di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