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있는 나다.” (탈출 3:14)
우리는 자주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 것마냥 착각하며 살아요. 하지만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은 오직 하느님이시고 우리는 그분 존재에 의존하여 존재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겸손하고 자애로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참으로 자유로운 오늘을 살아요.
“Pour out the oil of consolation and the wine of gladness on today’s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