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두려워하지들 마라. 똑바로 서서 오늘 주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루실 구원을 보아라.” (탈출 14:13)
자신들을 잡으러 오는 이집트 부대를 보고 이스라엘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를 원망해요.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강한 손으로 이 백성을 구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오늘을 살아요.
“Include both welcoming others and allowing ourselves to be welco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