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은 날마다 나가서 그날 먹을 만큼 모아들이게 하여라.” (탈출 16:4)
하느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더많이 거두어 쌓아둔 만나에서는 악취가 나고 구더기가 꼬였어요. 우리 또한 이웃과 나누지 못하거나 하느님께 봉헌하지 못하고 자신을 위해 쌓아두려는 유혹에 쉽게 빠지기도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신뢰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Do not miss out the joy of the encounter being with the Lord and hearing his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