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목요일-새로운 하느님 백성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마태 13:11)

이스라엘 백성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들의 간절한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으셨기에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께서는 그들과 계약을 맺으셨듯이, 보잘 것 없지만 진실되이 하느님을 찾는 우리에게도 하늘 나라의 신비는 허락되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선택하시어 새로운 하느님 백성으로 삼으신 주님께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를 살아요.

“Listen attentively to the Holy Spirit, Who continues to guide the Church in the fullness of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