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제17주간 수요일-모든 것을 바쳐 얻은 하늘 나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마태 13:44)

예수님의 이 말씀은 하늘 나라를 찾기 힘들다는 뜻이 아니라, 그 하늘 나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 나라를 얻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준다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온 마음으로 하늘 나라를 찾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It is up to us to ensure that this culture remains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