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항구한 믿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마태 13:57)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분 사랑을 실천하다보면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무시와 배척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낙심하지 않고 그일을 계속 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 무엇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에 항구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May our means of communication heal you and not troubl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