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목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마태 14:17)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온 모세도, 오천명이 넘는 굶주린 백성에게 먹을 것을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도 자신들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음을 고백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당신의 일을 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당신의 일을 하시도록 우리를 내어드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e all find true joy and happiness in Jesus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