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마태 14:30)
자신도 예수님처럼 물 위를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곧 두려운 마음에 물 속으로 빠져들던 베드로처럼 우리도 나약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움 중에 예수님께 구해달라고 소리 질렀던 베드로처럼 간절히 기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et us not deceive our hearts by trying to satisfy them with cheap im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