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목요일-희망으로 성장하는 신앙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23)

우리도 하느님께서 하시듯이 생각하지 않고 사람이 하듯이 생각하면 베드로처럼 예수님 앞을 가로막을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우리에게 뒤로 물러서라고 말씀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절망을 넘어 희망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채워가요.

“War is always a defeat for humanity.”